[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츄,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이 ‘레고 빌더스 클럽’(LEGO Builders Club)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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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츄,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이 ‘레고 빌더스 클럽’(LEGO Builders Club)에 합류했다. (사진=레고코리아) |
레고코리아는 ‘레고 빌더스 클럽’ 2기 멤버로 1기에 이어 참여하는 츄를 비롯해 배우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을 선정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레고 빌더스 클럽’ 성인 팬덤을 대상으로 ‘레고 어덜트’ 시리즈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앰배서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개성의 멤버들이 레고 놀이를 통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몰입과 휴식, 창작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2기 멤버로 호명된 츄,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은 향후 1년간 자신만의 개성과 일상을 담은 협업 콘텐츠를 통해 성인을 위한 취미로서 레고 놀이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츄는 레고 놀이의 즐거움과 일상의 활력을 전하는 소통형 콘텐츠를 이어간다. 이어 이동휘는 레고 세트로 나만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완성해가는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며, 엑소 카이는 정교한 조립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몰입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알린다. 마지막으로 아린은 일상 속 레고 놀이를 통한 휴식과 마음챙김의 시간을 공유할 계획이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조립을 넘어 몰입과 휴식, 개성 표현으로 확장되는 레고 놀이의 가치를 성인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하기 위해 이번 2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서로 다른 취향의 멤버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레고 놀이의 즐거움을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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