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서윤(등록명: 이서윤4)이 '신데렐라 탄생의 산실'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자신의 커리어 최소타 스코어인 8언더파 64타를 치며 단독 선두(잠정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서윤 선수는 올 시즌 18개 대회에서 톱10 없이 8차례만 컷을 통과해서 상금 순위 95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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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선수는 올 시즌 18개 대회에서 톱10 없이 8차례만 컷을 통과해서 상금 순위 95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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