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월드 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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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를 개최한다. (사진=빅히트 뮤직) |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7일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다섯 번째 월드 투어 ‘스틸 더 윈드’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오는 11월 13~15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을 순회하며 내년 6월까지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와 만난다. 개최 도시는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 초 마무리된 네 번째 월드 투어 ‘ACT : TOMORROW’에서는 17개 도시 29회 공연으로 약 56만4000명의 관객을 만났다.
‘STEAL THE WIND’는 ‘ACT : LOVE SICK’, ‘ACT : SWEET MIRAGE’, ‘ACT : PROMISE’, ‘ACT : TOMORROW’로 이어진 ‘ACT’ 시리즈를 마치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투어명 ‘STEAL THE WIND’에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때로 예측할 수 없는 혼란을 일으키지만,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힘이 되기도 하는 바람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여 어떤 상황에서도 흐름을 주도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다. 지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서 다뤘던 ‘바람’을 새로운 투어의 핵심 소재로 확장해 몰입감 있는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7주년을 기념한 몰입형 전시 ‘LAYERS OF US’를 오는 9월6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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