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8월 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KLPGA투어 데뷔 10시즌 만에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장은수가 8월의 마지막 대회인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자신의 올 시즌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에서 경기를 마쳐 두 번재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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