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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WK리그 유튜브 중계화면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축구 WK리그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화천 KSPO가 신생팀 강진 스완스 WFC를 꺾고 리그 2연패를 향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디뎠다.
KSPO는 지난 4일 화천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스완스를 상대로 후반 18분 사에의 페너티킥 선제골과, 38분 이수빈의 쐐기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시청을 시리즈 전적 2-0으로 물리쳐 창단 처음으로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KSPO는 이로써 시즌 개막전을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하면서 통합 2연패를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스완스는 창녕군에서 창녕WFC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강진군으로 연고를 옮기고 팀명을 바꿨다.
같은 날 수원FC 위민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서울시청을 2-1로 물리쳤다.
이날 지소연이 홈 개막전 입장권을 전액 부담하는 행사를 벌인 수원FC는 전반 20분 하루히, 전반 48분 최유리의 연속골로 앞서나간 수원FC는 후반 추가시간 한채린에게 실점했으나 더는 점수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지켜냈다.
인천 현대제철은 경주축구공원3구장에서 치른 경주 한국수력원자역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 토리, 후반 41분 김수진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세종시민운동장에서는 원정팀 상무가 세종스포츠토토에 1-0으로 이겼다.
상무 한 팀에서만 17년째 시즌을 맞은 '권 상사' 권하늘이 후반 8분 결승 골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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