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현대건설을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두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페퍼저축은행은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 외국인 선수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3-0(25-23 25-22 25-23) 완승을 거뒀다.
셧아웃 승리는 올 시즌 여자부 개막 후 11경기 만에 페퍼저축은행이 처음이다.
이로써 개막 세 경기 만에 2승(1패)째를 기록하며 승점 5를 쌓은 페퍼저축은행은 4위로 올라섰다.
| ▲ 페퍼저축은행 박은서(사진: KOVO) |
지난 21일 홈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혼자 24점(블로킹 2개 포함)을 올리며 풀세트 승리를 이끌었던 페퍼저축은행 박은서는 이날도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21점(블로킹 1개 포함)을 혼자 책임지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박정아와 아시아 쿼터 미들블로커 시마무라 하루요(등록명 시마무라)가 나란히 13점씩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는 이날 14점을 올려 팀내 최다 득점이자 유일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지난 26일 정관장전에서 23점을 올리며 현대건설의 승리를 이끌었던 활약에는 미치지 못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