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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인 삼성생명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와 에버랜드에서“2025 드림즈 컴 트루(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블루밍스 선수들이 고등학교 엘리트 농구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멘토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분당경영고, 숙명여고, 춘천여고, 대구 효성여고 농구부 선수 34명이 참가한다.
첫째 날에는 훕시티와 함께하는 “Hoopcity Dream Class”와 블루밍스 선수들과의 만찬이 마련된다. 해당 클래스는 옥범준 스킬 트레이너가 지도한다. 둘째 날 오전에는 합동 훈련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선수단과 함께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셋째 날에는 “RP운동센터”와 “지씨스포케어”가 함께하는 부상 방지 교육과 훈련용품 전달식이 열린다.
부상방지 교육은 국가대표 트레이너인 김형철 RP운동센터 대표와 지씨스포케어 조성근 팀이 맡는다. RP운동센터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지씨스포케어는 500만원 상당의 테이핑 제품을 4개 학교(분당경영고, 숙명여고, 춘천여고, 대구 효성여고) 농구부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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