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2월13일까지 총 1000억원 한도의 국고채권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세전 연 3.4%대 금리가 적용되는 이 상품은 신규·기존 고객 구분없이 영업점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30억원으로 만기는 3월10일이다.
![]() |
| ▲ NH투자증권아 연 3.4%대 국고채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NH투자증권] |
NH투자증권은 또 특판 채권 판매와 함께 정부의 상생·포용 금융정책 취지에 맞춰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해당 상품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만기까지 보유 시 매수 금액 1억원당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며,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원화 국고채는 가격이 매일 변동돼 매수 시점에 따라 만기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지만,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정된 수익률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국고채권은 NH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매수할 수 있고,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해당 국고채는 정부 발행에 따른 신용도가 높은 채권으로 투자 매력도가 우수한 상품이다”며 “이번 이벤트로 지급되는 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