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동양생명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간 감사와 응원을 나누는 ‘엔젤우편함 with 땡큐토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엔젤우편함’은 동양생명의 대표적 기업문화활동으로,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고생한 동료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임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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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의 ‘엔젤우편함 with 땡큐토큰’ 캠페인. [사진=동양생명] |
지난 12~19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420여건의 따뜻한 메시지가 접수됐다. 특히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소통 플랫폼인 ‘땡큐토큰’을 활용해 기존 종이 우편함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메시지 전달로 종이 사용을 줄여 ESG 경영 실천이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양생명은 캠페인 참여 임직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이 가운데 가장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직원에게는 식사권을 추가로 전달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조직 전반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문화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소통 플랫폼 ‘땡큐토큰’은 임직원간 감사·칭찬·격려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난해 전 계열사에 도입된 이후 올해 누적 500만건 이상의 칭찬 메시지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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