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를 통해 주목받은 신현우가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18일 오전 토탈셋은 "최근 신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신현우가 앞으로 방송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를 통해 주목받은 신현우가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사진=토탈셋) |
‘솔로지옥5’ 출연 당시 핸드볼 선수 출신 지도자라는 이색적인 이력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신현우는 한 사람만을 향해 진정성 있는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토탈셋에 새 둥지를 튼 신현우의 첫 행보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이다. ‘놀라운 목요일’은 인기 예능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현우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노래 실력과 반전 예능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토탈셋에는 진성,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등 가수와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 배우 및 방송인까지 다양한 아티스트가 소속되어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