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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리센느(RESCENE)가 인센스 향기를 남기며 ‘Runawa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측은 27일 “리센느가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를 발표한 리센느는 MBC M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매 무대마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완벽한 군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특히 리센느만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은 ‘향기’ 콘셉트가 이번 활동에서 더욱 선명하게 빛을 발했다. 앨범의 메인 향기인 ‘인센스(Incense)’ 향을 연상시키는 스산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가 무대 전반에 녹아들어 시청자들에게 깊은 잔향을 각인시켰다.
또한 리센느는 ‘Runaway’ 활동을 통해 그동안 선보여 온 밝고 명랑한 모습과는 또 다른 스산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성공적으로 증명한 리센느가 이번 활동을 통해 또 한 번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또 다른 향기를 펼쳐낼지 다음 행보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Runaway’는 리센느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방향성과 끝내 자신들만의 색에 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다. 단순한 탈출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자신이 선택한 길 위에서 진짜 ‘나’와 ‘우리’를 완성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성공적으로 ‘Runaway’ 활동을 마친 리센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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