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김민주가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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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김민주가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김민주 팬미팅 ‘헬로우, 아워 썸머 위드 베리즈(Hello, Our Summer with Berriz)’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김민주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이자 서울에서는 약 2년 만에 진행되는 두 번째 단독 팬미팅으로, 김민주와 밍들레(팬덤명)가 함께 맞이하는 여름날을 콘셉트로 한다.
김민주는 기획 단계부터 팬미팅 준비 과정에 참여하며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토크와 무대, 다양한 소통 코너를 구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민주는 최근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주인공 ‘모은아’ 역을 맡아 활약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 촬영에 한창이며, 늑대인간 ‘하민수’ 역으로 분한다.
한편 ‘헬로우, 아워 썸머 위드 베리즈’는 오는 6월7일 일본 도쿄 니쇼홀,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서울 팬미팅은 이달 22일 오후 7시 티켓링크에서 예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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