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크래비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하츠투하츠가 수능 한국사 기출 문제를 직접 낭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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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크래비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하츠투하츠가 수능 한국사 기출 문제를 직접 낭독한다.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
EBS는 교육부와 함께 새로운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보로, 영향력 있는 아이돌의 목소리를 통해 수능 필수 과목 한국사에 대한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고 학습자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콘텐츠 참여 아티스트는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 학력평가에 출제된 주요 한국사 기출 문제를 직접 낭독한다. 여기에 직접 상세한 문제 풀이 해설을 들려주며 응원 메시지까지 더해 학습 과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아티스트 라인업으로는 그룹 크래비티(CRAVITY),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11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편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새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후 다양한 아이돌, 밴드 등 총 10팀이 20주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교육부와 EBS가 운영하는 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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