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도훈이 팬 초대 이벤트 ‘TEN X THEN’을 연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도훈이 팬 초대 이벤트 ‘TEN X THEN’을 연다. (사진=피크제이) |
‘TEN X THEN’은 지난 10년간 김도훈의 곁에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프라이빗 스크리닝(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김도훈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토크,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Q&A, 이벤트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벤트 타이틀 ‘TEN X THEN’과 함께 김도훈이 그동안 작품에서 연기한 캐릭터명이 담겼다.
김도훈은 드라마 ‘무빙’, ‘유어 아너’, ‘나의 완벽한 비서’, ‘친애하는 X’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과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 주연 발탁 소식을 연이어 전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김도훈의 데뷔 10주년 기념 이벤트 ‘TEN X THEN’은 오는 10월 8일 서울 용산 CGV에서 개최되며, 참여 신청은 오늘(17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