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국순당이 국내 최대 규모의 조형예술 축제인 ‘조형아트서울’ 후원을 통해 K-전통주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
국순당은 4~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조형아트서울’에 11년째 후원 활동을 지속하며, 백세주와 국순당 쌀막걸리를 협찬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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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순당 백세주. [사진=국순당] |
백세주는 지난 4일 진행된 개막식 및 행사기간 동안 아트페어 VIP 라운지에서 주요 갤러리 관계자, 초청 인사, 작가 등 국내외 예술계 인사를 대상으로 건배주 및 시음용으로 제공된다. 또 쌀막걸리 캔 제품은 개막식에서 한정 수량의 마중술로 제공됐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조형아트서울’은 국내 최대 규모의 조형예술 아트페어로, 국내 91개, 해외 11개 등 총 102개 갤러리가 참여하고, 750여명의 작가가 35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국순당은 지난 2016년 ‘조형아트서울’이 처음 시작한 때부터 올해까지 11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꾸준히 백세주와 막걸리 등을 협찬해 국내외 미술계 인사를 대상으로 우리술을 알리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우리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도 우리나라 전통문화가 깃든 백세주 등을 협찬하며 국내외 조형예술 작품과 함께 우리술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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