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샤이니 태민이 16년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6일 태민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조만간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것 같다"며 이적을 시사했다. 이어 "아직 시기상 이런 얘기를 꺼내는 게 조심스럽지만 나를 이렇게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아무말 없이 가만히 있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작년부터 여러 고민을 해와서 회사 나오기를 결정했고, 멤버들하고도 잘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 |
| ▲태민, SM 떠난다..."고민끝에 결정, 앞으로 샤이니로서 태민으로서도 잘 부탁해"/SM엔터테인먼트 |
또 태민은 지금까지 도와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어차피 계속 보게될 것"이라며 "내 선택을 믿어주고, 응원해줘서 고맙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태민은 "더 좋은 일이 많아질 거라 난 믿고, 그렇게 만들 것"이라며 "샤이니로서도, 태민으로서도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태민은 이달 말 SM과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앞서 키와 민호는 SM과 긴밀하게 소통한 결과 잔류, 온유는 태민처럼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SM 측은 "태민과의 전속계약은 3월 말 종료되며, 태민의 종료 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 전으로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변함없이 지속되며, 개별 활동 계약은 멤버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