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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포니 [사진 제공 = 안테나] |
[SWTV 유병철 기자]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13일 "드래곤포니가 오는 11월 5일 싱글 앨범 'Calling back'(콜링 백)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드래곤포니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Calling back'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빛바랜 질감의 배경 위 물감이 번진 듯한 흔적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과시, 드래곤포니가 신보를 통해 들려줄 차별화된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드래곤포니의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의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통해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를 선사하며 국내외 페스티벌을 접수, '믿고 뛰는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드래곤포니는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정식 데뷔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6월 일본 첫 번째 EP 'Run to Run'을 발매한 데 이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 'Dragon Pony 2026 Run To Run Japan Tour'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드래곤포니가 자신들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싱글 앨범 'Calling back'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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