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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우즈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NOWZ (나우즈)가 일본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며 현지 활동 확장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20일 “나우즈가 지난 18일 방송된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해 인터뷰와 함께 지난 3월 발매한 첫 일본 EP 'NOWZ'에 수록된 'HomeRUN (Japanese ver.)'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차세대 K-POP 대표 루키'로 소개된 나우즈는 멤버 간의 특별한 조합과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다. 또 소속사 선배인 i-dle (아이들)의 팬이자, '초초음파' MC인 퍼스트 서머 우이카(First Summer Uika)에게 아이들과 인연도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연우, 현빈은 능숙한 일본어로 인터뷰를 이끌어 현지 팬의 눈도장을 찍었다. 'HomeRUN(Japanese ver.)' 무대에서도 나우즈는 수준급 라이브와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고감도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나우즈는 일본 정식 데뷔 이후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 대표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공개된 데뷔 후 첫 일본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 '축! 일본 데뷔 5세대 루키 NOWZ의 매력을 철저히 분석 in ABEMA'(祝! 日本デビュー 第5世代ルーキーNOWZの魅力を徹底解剖 in ABEMA)이 좋은 호응을 이끌었다. 더불어 멤버들은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 무대와 일본 프로농구팀 고베 스톡스(KOBE STORKS) 홈경기 하프타임 무대에 올랐다.
한편, 나우즈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 참석해 다시 한번 글로벌 루키다운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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