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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하윤 16일 신곡 ‘흔들어’ 발매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설하윤이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흥 넘치는 퍼포먼스로 올여름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15일 “설하윤이 오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흔들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곡 ‘흔들어’는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 ‘흔들 흔들 흔들어보자’를 중심으로 근심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현재를 즐기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가사와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리듬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매력을 갖췄다.
‘트로트마벤져스’로 활동 중인 마아성과 전홍민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대중이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설하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밝은 매력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했다.
특히 ‘좌로 스텝, 우로 스텝’ 등 직관적인 가사와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는 무대의 흥을 한층 끌어올리며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곡으로 완성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순한 흥겨움을 넘어 지친 일상에 웃음과 활력을 전하는 응원송의 의미까지 담아내며 올여름 축제와 행사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설하윤은 데뷔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과 방송, 공연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친화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에너지와 관객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진행 능력은 설하윤의 대표적인 강점으로 꼽힌다. 무대에 오르는 순간 공연장을 하나로 만드는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행사여신’, ‘행사 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현장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또한 설하윤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무대 안팎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설하윤의 신곡 ‘흔들어’ 오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 지역 축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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