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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에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커리어 하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로 정상에 올랐다. 앞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정상에 이어 첫 지상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활동 2주차에는 타이틀곡 무대는 물론 수록곡 'Sad Girls Schemin''까지 선보이며 자신들의 스토리를 제대로 펼쳐냈다. 감수성 넘치는 소녀들의 이야기들에 이어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고 외치면서 트리플에스만의 서사를 완성했다.
트리플에스만의 유니크한 색깔은 완전체 무대로서 완성됐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스물넷 멤버들의 압도적인 규모감과 곡이 가진 메시지를 퍼포먼스를 통해 무대 위에 구현하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ASSEMBLE26 'LOVE & POP'은 트리플에스의 독특한 완전체 시리즈다.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건넨다.
트리플에스는 우리나라 서울을 비롯해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에서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며 공을 들였다. 아울러 각 도시의 무드와 어우러진 트리플에스의 모습은 이들의 의도를 명확하게 드러내며 공감을 이끌었다.
이러한 기획은 제대로 통했다. 3연작으로 기획된 이번 앨범은 그 첫 작품부터 약 56만 7600장의 초동 판매량으로 쉼 없는 성장세를 증명했다. 아울러 타이틀곡 'Baby Flower' 뮤직비디오는 3200만 뷰를 넘어서며 이들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타이틀곡 'Baby Flower'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위로와 응원 건네는 작품이다. 트리플에스는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라고 이야기하며 특별한 감동을 안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팬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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