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연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뷔 두 번째 우승이 근접했다고 생각한다는 문정민은 앞으로 남은 이틀간 8타를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연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뷔 두 번째 우승이 근접했다고 생각한다는 문정민은 앞으로 남은 이틀간 8타를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해란·강이슬 45점' 한국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쾌거'
한국,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단체전 4연패…오상욱, 2관왕 2연패
'성별 논란' 린위팅,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복싱 8강행…2체급 석권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