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리안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자신의 정규투어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 순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선수생명을 끝낼 수도 있었던 심장 수술을 딛고 투어로 돌아와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김리안이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리안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자신의 정규투어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 순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선수생명을 끝낼 수도 있었던 심장 수술을 딛고 투어로 돌아와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김리안이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해란·강이슬 45점' 한국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쾌거'
한국,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단체전 4연패…오상욱, 2관왕 2연패
'성별 논란' 린위팅,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복싱 8강행…2체급 석권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