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임진희가 국내 유일의 LPGA투어 정규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 날 경기를 1언더파 71타의 무난한 성적으로 마친 뒤 반가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임진희는 올 시즌 LPGA투어에서 우승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활약을 펼치면서 상금 순위 12위라는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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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임진희가 국내 유일의 LPGA투어 정규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 날 경기를 1언더파 71타의 무난한 성적으로 마친 뒤 반가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임진희는 올 시즌 LPGA투어에서 우승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활약을 펼치면서 상금 순위 12위라는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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