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다인이 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이틀 연속 4언더파의 준수한 스코어와 함께 선두권 순위에서 예선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첫 우승 이후 자신만의 '평균'이 만들어지면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는 신다인은 이번 대회 매 라운드 4언더파를 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하는데 남은 이틀도 목표 달성에 성공한다면 우승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다인이 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이틀 연속 4언더파의 준수한 스코어와 함께 선두권 순위에서 예선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첫 우승 이후 자신만의 '평균'이 만들어지면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는 신다인은 이번 대회 매 라운드 4언더파를 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하는데 남은 이틀도 목표 달성에 성공한다면 우승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나카드, 프로당구 제휴 카드 출시…이용액 일부 PBA 발전기금 적립
김가영, 강유진 꺾고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LPBA 8강행
김연경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KYK 고교배구 클리닉에 유망주 39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