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오한길 기자] 세계적 표현주의 거장 에드바르 뭉크의 불후의 명작 ‘절규’를 안방 거실에서 생생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삼성전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뭉크 미술관과 협업해 뭉크의 대표작과 미공개 희귀 소장품 등 총 37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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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크 미술관의 ‘식탁에 앉은 두 사람(Two People at Table)’. [사진=삼성전자] |
이번 ‘뭉크 미술관’ 컬렉션은 세계적 표현주의 거장 에드바르 뭉크의 대표작인 ‘절규’ ‘태양’ ‘생의 춤’ ‘멜랑콜리’를 비롯해 ‘나무가 있는 정원’ ‘식탁에 앉은 두 사람’ 등 일반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희귀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 사용자는 삼성 아트 TV의 생생한 화질로 뭉크의 작품을 집 안에서도 몰입감있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작품 훼손 우려로 인해 노르웨이 현지 미술관에서도 일반 공개가 제한됐던 희귀작까지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독보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에 다양한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해 TV를 단순한 시청 기기를 넘어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토미 닐슨 삼성전자 스웨덴 법인 디렉터는 “삼성 아트 스토어는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뭉크 미술관 컬렉션을 집에서도 생생하게 감상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 TV를 비롯해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OLED 등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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