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웨이브(Wavve)가 골프 생중계에 여러 화면을 동시에 보는 ‘멀티뷰'와 시청자 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채팅'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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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웨이브(Wavve)가 골프 생중계에 여러 화면을 동시에 보는 ‘멀티뷰'와 시청자 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채팅'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웨이브) |
10일 웨이브는 멀티뷰, 채팅 기능을 오늘(10일) 개막하는 KLPGA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KPGA '제 42회 신한동해오픈’ 대회부터 베타 버전으로 선보인다.
멀티뷰는 여러 골프 중계 화면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이다. KLPGA와 KPGA 투어를 중계하는 ‘웨이브골프1', ‘웨이브골프2' 채널에 더해, 오는 13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최종전을 시작으로 KLPGA 주요 대회 파이널라운드를 갤러리 관점에서 밀착 중계하는 '필드캠'까지 더해져 최대 3개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TV 등 대형 화면에서 스포츠 경기를 분할 시청하는 멀티뷰를 제공하는 것은 OTT 업계 최초로 의미를 더한다. TV에서는 최대 2개 화면, 모바일·태블릿·PC에서는 최대 3개 화면을 지원하며, 모든 화면은 돌비 비전 화질로 제공된다.
채팅 기능은 모바일 및 PC로 생중계를 보는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응원과 감상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로, 온라인 갤러리들 역시 '함께 보는' 관전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웨이브 관계자는 "시청자가 원하는 화면을 직접 골라 보고, 다른 시청자와 소통하며 즐기는 새로운 골프 중계 경험을 선보이는 것"이라며, "특히 대형 화면에서의 멀티뷰 시청까지 지원하며, 앞으로도 웨이브만의 차별화된 스포츠 중계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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