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다원체어스는 다목적 체어 신제품 ‘E5’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GOOD DESIGN KOREA 2026’에서 제품디자인 부문 우수디자인상품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E5는 사무실과 회의실은 물론 카페테리아, 라운지, 재택근무 공간 등 다양한 목적과 분위기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유연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다목적 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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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원체어스의 ‘E5’. [사진=다원체어스] |
의자를 수직으로 쌓아 올리는 기존 적층 방식에서 벗어나 수평으로 나란히 포개어 밀어 넣을 수 있는 스마트한 네스팅 구조를 적용해 보관과 이동이 한층 편리하고 효율적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공간의 특성과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모듈화 구조가 특징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4-Leg 프레임과 스위블 베이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또 팔걸이와 접이식 태블릿 등의 옵션을 추가해 회의와 협업, 교육 등 다양한 공간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
이외 플라스틱 쉘과 패브릭 좌판을 조합해 실용성을 확보했고, 디자인은 꽃잎의 부드러운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쉘 형태를 적용해 사용자를 자연스럽게 감싸며 안정적 착석감을 제공한다.
다원체어스 관계자는 “E5는 어떤 공간에서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체어로, 실용성과 편안함은 물론 세련된 공간 연출까지 고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며 “이번 우수디자인작품 선정을 통해 다원체어스가 꾸준히 이어온 의자 디자인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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