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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르꼬끄] |
배우 김성철, 오마이걸 아린, 근대 5종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전웅태가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친환경 의상을 입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우리 삶의 선순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환경에 대한 시각과 메시지를 담은 스타일을 보여줬다.
드라마 '환혼'으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오마이걸 아린은 새 작품 '환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원래 1년에 옷을 한두 벌밖에 안 사는데 이런 옷이라면 여러 벌 사도 죄책감이 안 들 것 같다"며 리사이클 의상에 대해 호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빈센조'에서 맹활약한 배우 김성철은 “이런 생각을 제로 웨이스트에 대입해봐도 좋을 것 같다"라며 "현재에 충실한 방식으로, 예를 들어 배달 음식을 시킬 때 일회용 수저를 빼는 옵션에 체크하는 식으로 매일 한 가지씩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라며 친환경적인 삶에 대한 자기만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국 근대 5종 사상 첫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 선수는 “카페에서 받은 플라스틱 용기를 따로 모으고 등 일상에서 조금씩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세 사람의 이야기와 스타일이 담긴 '코스모폴리탄' 2021년 10월호는 23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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