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격투 스포츠 단체 UFC를 대표하는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강렬한 느낌의 흑백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셀레스티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장 쟈켓 상의에 란제리 하의를 입고 찍은 흑백 사진 여러 컷을 게재했다.
셀레스티는 사진과 함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올해로 13년째 옥타곤을 누비고 있는 옥타곤걸 셀레스티는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열린 첫 UFC 대회를 통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기도했으나 올해 부산에서 열린 두 번째 한국 대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현재인스타그램 팔로워만 32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셀레스티는 옥타곤걸로서 활동뿐만 아니라 '맥심', '플레이보이' 등 인기 잡지의 커버 모델로 나서기도 했고, 지난해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을 운영하며 뛰어난 사럽 수완으로 백만장자의 대열에 합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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