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트레이닝 기구 브랜드 더스크랙의 GMS 크립볼이 대한민국 팔씨름 국가대표 공식 훈련기구로 선정됐다.
더스크랙은 지난 5일 대한팔씨름연맹과 협약을 맺고 GMS 크립볼을 국가대표 공식 훈련기구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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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스크랙의 ‘GMS 크립볼’이 팔씨름 국가대표 공식 훈련기구에 선정됐다. [사진=더스크랙] |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은 향후 세계대회와 각종 국내외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GMS 크립볼을 적극 사용할 계획이다.
GMS 크립볼은 고속 회전력을 구현한 프리미엄 트레이닝 기구로, 강한 회전 저항을 활용해 손목 단련과 전완근 자극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운동을 즐기는 사람뿐 아니라 손목 사용이 많은 직장인과 운동 입문자들에게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 더스크랙 측의 설명이다.
GMS 크립볼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유일의 다이아몬드 그립 기반 풀커버 디자인이다. 이는 강한 회전 상황에서도 안정적 그립감을 제공하고, 운동 목적뿐 아니라 손목 관리와 재활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 UFC 선수인 김동현의 추천 아이템으로 알려졌고, 팔씨름 세계 챔피언 홍지승의 훈련 장비로도 활용되고 있고, 제품 개발 과정에서도 현역 팔씨름 선수들의 피드백이 반영돼 전문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더스크랙 관계자는 “국가대표 공식 훈련기구 선정은 GMS 크립볼의 기술력과 활용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며 “전문 선수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손목과 전완근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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