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병철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이 전 세계 67개 도시에서 생중계된다.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은 오는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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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T WISH. |
이번 공연은 NCT WISH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만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마지막 날(19일) 공연은 한국 포함헤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67개 지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국내의 경우 롯데시네마 전국 9개 지역 총 27개 상영관에서 단독으로 펼쳐지고, 팬들의 폭발적 호응에 힘입어 8일 오후 3시부터 8개 추가 상영관의 2차 예매가 진행된다.
또 오는 18·1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돼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안방 1열에서 이번 앙코르 공연을 즐길 전망이다.
한편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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