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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쳐 |
일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서 활약중인 '스마일 퀸' 김하늘이 선명한 복근이 드러난 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흰색 하의에 검은색 민소매 셔츠와 후드 짚업 자켓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들 가운데는 지난 비시즌동안 훙실한 훈련을 소화한 것을 증명하듯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도 포함되어 있다.
국내 무대에서 활약하던 시절부터 특유의 매력적인 미소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던 미녀골퍼답게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단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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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쳐 |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 그해 신인상을 받았고 2008년 첫 우승과 함께 3승을 거두며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떠오른 김하늘은 2009~2010년 우승이 없다가 2011년 3년 만에 다시 3승을 거두면서 대상과 상금왕을 석권했다.
2012년과 2013년 1승씩을 수확한 김하늘은 JLPGA 투어에 진출, 통산 6승을 거두면서 일본 무대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나 2017년 3승을 끝으로 최근 2년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20년 새해를 맞은 김하늘은 다음 달 5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JLPGA 투어 2020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총 상금 1억 2000만 엔)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하늘이 출전하는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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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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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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