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탄산음료 오로나민C가 이달부터 약 3개월간 기업체와 축제 등 전국 15곳 이상을 찾아가는 ‘생기 충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생기 충전 스테이션은 이동형 트럭 부스에서 제품 시음과 체험 행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로나민C 광고 캠페인 ‘인생은 기세다’의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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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나민C의 이동형 체험 행사 ‘생기 충전 스테이션’. [사진=동아오츠카] |
지난 5일 열린 출정식에는 오로나민C 모델인 배우 강미나가 참석해 사인회를 열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출정식을 시작으로 삼성웰스토리 고객사 등 전국 15곳 이상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얼음을 넣은 ‘아이스 오로나민C’ 시음과 에어볼 뽑기·포토부스 등을 운영했고, 참가자에게는 우산·키링·텀블러·치약세트·단축키 마우스패드 등 캠페인 굿즈와 오로나민C 교환권을 무작위로 제공했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과 청년들이 잠시나마 웃고 즐기며 생기를 충전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오로나민C가 필요한 현장을 찾아가 캠페인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로나민C는 올해 배우 강미나를 새 모델로 발탁하고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의 도전을 담은 광고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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