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페퍼톤스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신인 작곡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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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페퍼톤스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신인 작곡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에 힘을 보탠다. (사진=음그 공식 포스터) |
‘음악 작곡 공모 프로젝트’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곡을 발굴하고, 신인 작곡가들에게 창작의 기회와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다. 시와 음악의 만남을 통해 참가자들의 개성 있는 음악적 색깔과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나태주 시인을 비롯해 이장원, 배다해가 참여해 신인 작곡가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나태주 시인은 “시인과 작곡가는 사람을 위로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분의 음악이 여러분보다 더 오래 누군가의 삶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를 강조했다.
배다해 역시 참가자들에게 “작곡가님들의 기량과 역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으며, 이장원은 “다양한 색깔과 새로운 시도를 담은 음악을 기대한다”라고 전해 신인 작곡가들의 도전에 힘을 더했다.
결선 무대는 오는 10월9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최종 선정된 작품들이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되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자신의 창작곡을 직접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새로운 감성을 가진 작곡가들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며, “신인 작곡가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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