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고스피어 |
[스포츠W 이범준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고스피어(GOSPHERES)'가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속모델 아티스트 장원영의 세 번째 SS 시즌 화보와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고스피어'의 모델 장원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자신만의 매력으로 컬렉션을 소화하여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러블리한 비주얼과 매혹적인 눈빛, 감각적인 표정 연기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고스피어 SS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 플래그십 압구정점, 롯데 중동점, 롯데 동탄점, 롯데 대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 ▲ 사진: 고스피어 |
‘고스피어’는 SS 시즌 컬렉션을 런칭하여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포토카드 & 양말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며,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고스피어 관계자는 “이번 SS 컬렉션은 골프웨어와 모델 장원영의 만남 자체로도 이미 화제가 되었으며, 여성 골퍼뿐 아니라 인플루언서들에게도 큰 반응을 이끌어내며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 |
| ▲ 사진: 고스피어 |
![]() |
| ▲ 사진: 고스피어 |
![]() |
| ▲ 사진: 고스피어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2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8강' 최은우, "결승에 올라가고 깊어요"](/news/data/20260516/p179549402856588_433_h.jpg)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첫 출전서 8강행...서교림 "이 감을 유지한다면 4강도..."](/news/data/20260516/p179549403532860_922_h.jpg)
![[쇼츠인터뷰] 최가빈, 두산매치플레이 첫 16강 진출 "해마다 발전하는 것 같아요"](/news/data/20260516/p179535002725059_419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