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리디아 고(사진: 레노마 골프) |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 골프'의 운영사인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후원 선수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베어 트로피 수상과 파운더스 상에 즈음해 리디아 고와 함께 한 겨울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366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15언더파 273타를 기록, 공동 9위에 올랐다.
이로써 리디아 고는 올 시즌 20개 대회에서 평균 타수 69.329타를 기록, 넬리 코르다(미국), 고진영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으나 코르다와 고진영이 베어트로피 수상에 필요한 규정 라운드수에 미달함에 따라 베어트로피 수상자로 결정됐다.
![]() |
| ▲ 리디아 고(사진: 레노마 골프) |
리디아 고는 이와 함께 LPGA 투어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파운더스상까지 수상했다.
파운더스상은 LPGA 투어 동료들이 주는 모범 선수상이라 할 수 있는 상으로, 1986냔부터 LPGA 투어 선수들의 투표로 LPGA의 정신과 이상, 가치를 잘 보여주는 골퍼에게 매년 수여되어 왔다.
레노마 골프 관계자는 “후원 선수인 리디아고 프로가 국내외 투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대회 직후 관련 제품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며 “특히 최근 리디아 고 프로의 수상이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
| ▲ 리디아 고(사진: 레노마 골프) |
![]() |
| ▲ 리디아 고(사진: 레노마 골프) |
![]() |
| ▲ 리디아 고(사진: 레노마 골프)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2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8강' 최은우, "결승에 올라가고 깊어요"](/news/data/20260516/p179549402856588_433_h.jpg)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첫 출전서 8강행...서교림 "이 감을 유지한다면 4강도..."](/news/data/20260516/p179549403532860_922_h.jpg)
![[쇼츠인터뷰] 최가빈, 두산매치플레이 첫 16강 진출 "해마다 발전하는 것 같아요"](/news/data/20260516/p179535002725059_419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