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일본 구매대행 사이트 재팬세일은 봄 시즌을 맞아 ‘일본낚시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인기 낚시 브랜드를 좀더 합리적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다이와, 시마노, 가마가츠 등 일본 대표 낚시 브랜드를 중심으로 낚시대와 낚시릴은 물론 태클박스, 찌, 바늘, 루어용품 등 다양한 장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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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팬세일의 ‘일본낚시용품 기획전’. [사진=재팬세일] |
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고, 일본 현지 오픈마켓을 활용한 구매 방식도 주목할 만하다. 메루카리, 야후옥션, 라쿠텐, 아마존재팬 등 일본 주요 플랫폼을 통해 신제품과 중고제품을 함께 비교해 구매할 수 있고,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일본 한정 라인업이나 한정판 제품도 직구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재팬세일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선 메루카리는 24시간 자동 주문이 가능하고, 회원 등급에 따라 매달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 신규 가입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쿠폰과 적립금이 지급되고, 최대 3건까지 합배송 무료 혜택과 3000엔 미만 구매 시 대행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이외 출석체크, SNS 리뷰, 앱 리뷰 참여를 통해 추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채택규 인터플래닛 대표는 “봄 시즌을 맞아 낚시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고품질 장비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일본 인기 낚시용품을 좀더 다양하고 합리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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