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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초연 인스타그램 |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새로운 이름으로 도전에 나서는 김초연이 새롭고 멋진 삶을 향한 의지를 담은 바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김초연은 2018년 드림투어에서 2승(군산CC 드림투어 2차전, 송학건설 · 해피니스CC 드림투어)을 거두면서 드림투어 상금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2019시즌 도중 고관절 부상을 당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지난해 이름을 김도연(KLPGA 등록명: 김도연3)에서 김초연으로 개명하고 올 시즌 정규 투어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김초연은 최근 스포츠W와의 인터뷰에서 바디 프로필을 찍은 동기에 대해 "제 버킷리스트였다" 한 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멋지게 살자는 게 제 생각이다. 이렇게 마음 먹고 기회가 온 만큼 다시 새롭게 살아보자는 의미로 했던 것 같다"고 설명한바 있다."
김초연은 70여일 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이번 바디 프로필 촬영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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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초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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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초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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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초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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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초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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