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기택이 '1박 2일 시즌4'에 새로 합류해 막내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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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기택이 '1박 2일 시즌4'에 새로 합류해 막내로 활약한다. (사진=키이스트) |
15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기택이 KBS2 '1박 2일 시즌4'에 고정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1박 2일'은 2007년 첫 방송을 시작해 시즌 4까지 이어진 KBS2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기택은 "전국 곳곳을 누비며 각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많은 분께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국민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호흡하면서 프로그램에 빨리 녹아들어 시청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기택은 모델로 데뷔해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인서울2'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악마판사',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 출연했고,최근에는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신지수' 역을 맡았다.
또 그는 지난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차승원의 보조 셰프로 변신해 눈도장을 찍었다. 여기에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의 공개도 앞두고 있어 활동 영역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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