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황유민이 KLPGA투어 롯데오픈 둘째 날 전반적인 아이언 샷 난조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숏 게임을 앞세워 언더파 스코어를 지켜내며 단독 9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황유민은 남은 경기에서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황유민이 KLPGA투어 롯데오픈 둘째 날 전반적인 아이언 샷 난조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숏 게임을 앞세워 언더파 스코어를 지켜내며 단독 9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황유민은 남은 경기에서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미녀골퍼' 이세희 "노래 가사가 '빠져, 빠져'...퍼팅을 뺐어요"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롯데오픈 2R 공동 2위 박예지 인터뷰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롯데오픈 2R 단독 선두 문정민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