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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드라이브원 [사진 제공 = 웨이크원] |
[SWTV 유병철 기자]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KCON’에 출격한다.
소속사 측은 8일 “알파드라이브원이 오늘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6’에 데뷔 후 처음으로 출격한다”며 “글로벌 K-POP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탄탄한 퍼포먼스와 팀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커버 무대도 예고돼 눈길을 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글로벌 보이그룹 ‘JO1’(제이오원)과 함께 ‘BE CLASSIC’(비 클래식)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워너원(Wanna One)의 ‘Beautiful’(뷰티풀) 커버 무대까지 예정되어 있어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6일 초여름의 낭만과 일상 탈출의 에너지를 담은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로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이어 첫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를 개최하고, 오는 8월 미니 2집 발매까지 연이어 확정하며 글로벌 기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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