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프로스펙스] |
프로스펙스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의 '2021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프로스펙스 이번 화보에서 이승기는 강렬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배경으로 걷기를 위한 운동화부터 트레이닝, 다운 자켓까지 프로스펙스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시그니처 운동화 ‘블레이드 BX’, 쿠셔닝이 뛰어난 러닝화 ‘X-40 RUN’ 등 신발과 함께 트레이닝 셋업을 함께 연출해 탁월한 퍼포먼스를 강조하면서도 편안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오리지널 로고가 포인트인 다운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등 제품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완벽하게 보여줬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승기의 다채로운 표현력을 통해 프로스펙스의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 룩’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화보가 완성됐다”며 “날렵한 건강미를 능숙하게 발휘한 이승기의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는 프로스펙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
| ▲ [사진:프로스펙스] |
![]() |
| ▲ [사진:프로스펙스]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2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8강' 최은우, "결승에 올라가고 깊어요"](/news/data/20260516/p179549402856588_433_h.jpg)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첫 출전서 8강행...서교림 "이 감을 유지한다면 4강도..."](/news/data/20260516/p179549403532860_922_h.jpg)
![[쇼츠인터뷰] 최가빈, 두산매치플레이 첫 16강 진출 "해마다 발전하는 것 같아요"](/news/data/20260516/p179535002725059_419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