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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현 [사진 제공 = 안테나]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규현이 압도적 티켓 파워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규현은 오는 6월 6~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 '규현(KYUHYUN) 20th Anniversary Fanmeeting <Hotel 203> IN SEOUL'(이하 'Hotel 203')을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22일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Hotel 203'은 규현이 국내에서 약 7년 만에 갖는 단독 팬미팅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규피터(팬덤명)와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해 의미를 더한다.
규현은 호텔 콘셉트에 맞춰 총지배인으로 변신, 음악과 토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규현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뿐만 아니라 규현은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 도쿄, 6월 27일 타이베이, 7월 5일 상하이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이어간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국내외 팬들과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한편, 규현의 서울 단독 팬미팅 'Hotel 203'은 오는 6월 6~7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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