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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준 [사진 =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
[SWTV 유병철 기자]‘꽃보다 청춘’ 박서준이 누구나 반할 만한 생활밀착형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tvN 예능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예측 불가능한 국내 여행을 떠나게 된 박서준이 갑작스러운 여정 속에서도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하나. 어떤 상황도 차분하게…프로 일잘러
박서준은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다음 일정을 향해 나아가는 차분함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프로 일잘러’다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하철에서 목적지를 지나칠 뻔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행동력으로 멤버들을 이끄는 것은 물론, 그 와중에도 선반 위에 올려둔 짐을 잊지 않고 챙기는 섬세함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제한된 전화 찬스를 활용해 지인의 집을 숙소로 빌리는 등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든든함을 더했다.
둘. 똑소리 나는 생활력…빛나는 센스는 덤
팀 내 총무 역할을 맡은 박서준은 알뜰한 절약정신으로 생활력 만렙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하루 인당 10만 원 내에서 생활해야 하는 규칙 속에서 실속 있는 생활 감각을 십분 발휘한 것. 베네핏으로 획득한 핸드폰을 200% 활용해 카 셰어링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하는가 하면, 관광지 무료 입장 혜택을 찾아내는 등 실생활 팁을 야무지게 챙기는 서치 능력과 상황 맞춤형 센스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셋. 몸에 밴 매너…다정함은 디폴트
박서준은 매 순간 정유미, 최우식을 먼저 챙기는 매너로 스윗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여행의 시작부터 정유미의 가방이 무거울까, 기차 역방향 자리가 불편할까 세심하게 배려했던 박서준은 피곤한 상황에서도 새벽같이 일어나 룸메이트 최우식의 조식까지 챙겨오는 등 온몸에 밴 다정함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여행지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어린이를 만나자 무장해제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안아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특급 팬 서비스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박서준은 특유의 건강하고 유쾌한 매력에 성실하고 다정한 인간적인 매력까지 과시하며 좌충우돌 여정 속 든든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기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갓벽한 ‘일잘러’ 모먼트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이끌고 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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