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베이비몬스터 |
[SWTV 유병철 기자]베이비몬스터가 팬들과의 교감 폭을 넓히고 있어 주목된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가 최근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는 합산 1000만 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멤버들의 예능감과 진솔한 면모가 담긴 영상들이 잇달아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그 중심에는 실력과 재치를 겸비한 베이비몬스터의 당찬 에너지가 있다. '효연의 레벨업'에서는 효연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능청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발휘했고, '전과자'에서는 아사가 즉석 작사와 YG 스타일 랩을 선보이며 카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비긴어게인'에서는 로라와 치키타가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꾸미며 선배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았다.
무대 밖 반전 매력도 빛을 발했다. '이사배', '짐종국', '미미미누', '채널십오야', '하이슬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넘나들며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순발력 있는 입담은 물론, 멤버들의 소탈하고 개성 넘치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인간적인 분위기를 각인시켰다는 반응이다.
이 같은 활약은 '춤 (CHOOM)'의 글로벌 화제성을 견인하는 강력한 기폭제가 되고 있다. 음악방송과 라디오에서는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은 그룹"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틱톡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플랫폼에서는 '춤 (CHOOM)' 댄스 챌린지를 포함해 약 50만 개에 달하는 2차 창작물이 쏟아지는 중이다.
YG 측은 "베이비몬스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신곡 ‘춤’을 즐겨주신 전 세계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는 6월부터 개최되는 월드투어에 챌린지 참여자 분들을 초대하는 이벤트로 보답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 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을 꿰찼고, 약 일주일 만에 75만 장(자체 집계 기준)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달성 청신호를 밝혔다. 기세를 몰아 오는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총 5개 대륙을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