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미야오 나린과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포페(FOPE)’가 함께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나린은 화보를 통해 포페 주얼리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영앤리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신입사원의 첫 출근을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더욱 시크하고 우아한 면모를 보여준다.
| ▲ 하퍼스 바자의 3월호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
그녀는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배경으로 테일러드 점프슈트에 핑크 사파이어나 루비를 세팅한 18K 로즈 골드 ‘소울’ ‘버블 링’ ‘솔로’ 컬렉션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데뷔 이래 처음 시도한 레드 립 메이크업 역시 눈길을 끈다. 여기에 화이트 골드가 볼드한 존재감을 발하는 ‘에센셜’ ‘파노라마’ ‘방돔’ 컬렉션을 믹스매치해 명민한 패션피플의 자태를 뽐냈다. 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슬라이더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18K 화이트 골드 ‘아리아’ 네크리스도 빼놓을 수 없다.
이어진 영상 촬영에서는 능수능란한 포즈 연기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나린과 포페가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3월호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늘 저녁 공개 예정인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나린의 일상적 근황과 솔직한 TMI를 선보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