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글로벌 가전 브랜드 마이디어는 오는 19~25일 서울 성동구 성수역 인근 더리브세종 공개공지에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Midea, Feel the Cool’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심 속 가장 시원한 경험’을 콘셉트로 한 이번 팝업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잠시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신제품 인버터 에어컨의 냉방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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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디어 ‘인버터 에어컨’ 체험 팝업스토어. [사진=마이디어] |
현장에는 제품 전시존과 체험존이 마련돼 주요 기능과 냉방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QR 퀴즈 이벤트,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방문객에게는 아이스크림이 제공되고 이벤트를 통해 벽걸이 에어컨, 선풍기, 미니 냉동고 등 다양한 가전 제품을 증정한다.
정유훈 마이디어 코리아 이사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체험을 통해 냉방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가며 시원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디어 인버터 에어컨 시리즈는 하이마트, 이마트,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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