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hy는 대표 발효유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의 외캡을 16% 경량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출시된 윌은 연간 2억개 이상 판매되는 hy의 대표 브랜드로,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54억개에 달한다.
![]() |
| ▲ 개선된 외캡이 적용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사진=hy] |
대상 제품은 윌 오리지널·저지방·당밸런스 3종으로, 개선된 외캡은 이달 중순부터 순차 적용된다.
새롭게 설계한 캡 구조는 기존 품질과 음용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연간 약 52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권민정 hy 디자인팀장은 “윌 패키지 개선은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은 지키면서도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에 친환경 요소를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hy는 지난해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엠프로(MPRO)’의 뚜껑을 없애고 용기를 경량화했고, 오는 9월부터는 ‘아세로라비타민샷’ 용기 무게를 11% 줄일 계획이다. hy는 3개 브랜드의 경량화를 통해 연간 약 160톤의 플라스틱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