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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TV 대표 시리즈 ‘더 모닝 쇼’(사진: Apple TV)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니퍼 애니스톤과 리즈 위더스푼이 선보인 환상적인 호흡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Apple TV 대표 시리즈 ‘더 모닝 쇼’ – The Morning Show가 2027년 마지막 시즌(시즌 5)을 공개한다.
제니퍼 애니스톤과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 및 총괄 제작으로 참여한 ‘더 모닝 쇼’는 시청률 1위를 달리는 인기 아침 뉴스 프로그램을 무대로 직장에서의 치열한 경쟁부터 미국 사회의 이면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담아낸 시리즈로, 에미상, 미국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 유수의 시상식을 휩쓸었다.
주연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제니퍼 애니스톤은 “Apple은 처음부터 ‘더 모닝 쇼’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지지해주었고, 우리가 주변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다크 유머를 더한 이야기를 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정말 행운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믿을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재능의 배우진, 그리고 훌륭한 작가진, 프로듀서진,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특권이었다. 우리는 어느덧 가족이 되었고, 이번 마지막 시즌을 선보이게 되어 모두들 매우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한 만큼, 처음부터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결말을 만들어가며 이 캐릭터들에게 걸맞은 방식으로 그들을 기릴 수 있어 정말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주연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리즈 위더스푼은 “‘더 모닝 쇼’를 제작하고 연기해온 지난 9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며, “이 작품은 언제나 뉴스룸에 관한 이야기를 넘어, 뉴스룸이 왜 중요한지, 언론의 자유, 그리고 때로는 큰 대가를 치르면서도 언론을 지켜내는 언론인들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던 것은 내 커리어에서 창작자로서 누린 가장 큰 특권이었다.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Apple, 비전을 가진 작가진, 놀라운 스태프들, 그리고 다섯 시즌에 걸쳐 시청자들이 매 순간 믿을 수 있는 진실함으로 작품을 생생하게 만들어준 탁월한 재능의 배우진에게 감사드린다. 정말 빛나는 창작 경험이었고, 언제나 소중히 간직할 시간이다.”라고 밝혔다.
Apple 월드와이드 비디오 부문 책임자 잭 밴 앰버그는 “우리의 첫 제작 결정은 매우 중요한 순간이었고, 이 놀라운 Apple TV 시리즈를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은 인생과 커리어에서 가장 큰 기쁨이었다.”며, “제니퍼 애니스톤, 리즈 위더스푼, 마이클 엘렌버그, 미미 레더는 잊을 수 없는 다섯 시즌 동안 끊임없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대화를 촉발하며 TV 업계를 선도한 시리즈를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이들의 대표작으로 완전히 새로운 스트리밍 플랫폼의 출발을 함께했다. ‘더 모닝 쇼’ 팀은 TV 업계 최고의 배우진과 스태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샬롯 스타우트의 탁월한 집필과 쇼러닝이 이를 이끌고 있다. 우리가 이 마지막 장을 기념하는 동시에 이 뛰어난 아티스트와 스토리텔러들과 새로운 장을 시작하는 지금, ‘더 모닝 쇼’를 Apple TV의 오래도록 기억될 중요한 작품으로 만들어준 모든 이들에게 끝없는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Apple 월드와이드 비디오 부문 책임자 제이미 엘리치는 “제니퍼 애니스톤, 리즈 위더스푼, 마이클 엘렌버그, 미미 레더, 샬롯 스타우트와 같은 스토리텔러들과 함께 일한 것은 Apple TV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누린 가장 큰 특권 중 하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들의 탁월한 창작 파트너십은 ‘더 모닝 쇼’를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시리즈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놀라운 시리즈에 재능과 열정을 쏟아부은 아티스트들에게 깊이 감사하며, ‘더 모닝 쇼’가 남긴 영향력이 마지막 시즌 이후에도 오랫동안 울림을 이어갈 것이라는 사실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총괄 프로듀서이자 미디어 레스(Media Res) CEO 겸 창립자인 마이클 엘렌버그는 “‘더 모닝 쇼’는 작가진부터 스태프, 감독, 배우진까지 참여한 모두에게 궁극적인 사랑의 결실과도 같은 작품이다. 특히 처음부터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마음과 영혼을 쏟아부은 이 작품에는 두려움 없고, 시의적절하며, 도발적이고, 야심 차며, 가슴 뛰게 하는 시리즈로 나아가도록 방향을 이끌어준 놀라운 파트너 제니퍼 애니스톤과 리즈 위더스푼이 있었다. 이 작품은 언제나 대담한 도전을 받아들여왔고, 우리의 훌륭한 쇼러너 샬롯 스타우트와 전설적인 제작·연출자 미미 레더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경계를 계속해서 확장해왔다. 우리는 전 세계의 많은 시청자들과 연결될 수 있었던 축복을 누렸고, 팬들이 이 아름다운 여정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을 보게 될 날을 무척 기다리고 있다. 미디어 레스의 모든 이를 대표해, 우리의 훌륭한 스태프, 눈부신 배우진, 뛰어난 작가진, 그리고 Apple, 헬로 선샤인(Hello Sunshine), 에코 필름스(Echo Films)의 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쇼러너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샬롯 스타우트는 “다섯 시즌 동안, 결점투성이이지만 회복력 강한 이 언론인들은 자신의 꿈을 좇아왔다. 이제 우리는 그들의 노력이 어디로 향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궁극적으로 자신을 위해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게 될지 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너그럽고 뛰어난 배우진을 위해 글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짜릿한 일이자 특권이었다.”고 전했다.
총괄 프로듀서이자 연출자인 미미 레더는 “이 시리즈를 구상 단계부터 마지막 결말까지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은 내 커리어의 영광이자 특권이었다. 뛰어난 배우진, 훌륭한 스태프,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을 통해 우리의 세계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언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권력에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우리의 의무를 일깨워준 탁월한 작가들과 함께했다. 아름답고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고 말했다.
주연으로 돌아오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리즈 위더스푼을 비롯해 ‘더 모닝 쇼’에는 에미상 2회 수상자 빌리 크루덥, 마크 듀플라스, 네스터 카보넬, 캐런 피트먼, 니콜 비하리, 에미상 수상자 존 햄이 함께한다. 여기에 시즌 5에는 제프 다니엘스, 르네 랩, 제시 윌리암스, 션 헤이즈, 리지 캐플란 등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미디어 레스가 제작하고 에코 필름스와 헬로 선샤인이 프로듀싱하는 ‘더 모닝 쇼’는 샬롯 스타우트가 쇼러너이자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미미 레더가 감독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미디어 레스의 마이클 엘렌버그, 헬로 선샤인의 리즈 위더스푼과 로렌 뉴스태터, 에코 필름스의 제니퍼 애니스톤과 크리스틴 한 역시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잔더 레만과 미카 슈라프트 또한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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