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서울독립영화제가 오는 11월25일 개막을 알리고, 올해의 슬로건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서울독립영화제가 오는 11월25일 개막을 알리고, 올해의 슬로건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서울독립영화제) |
서울독립영화제의 올해 슬로건은 ‘디깅’이다. 영어 ‘dig(파다)’에서 확장된 표현으로, 관심 있는 분야를 깊게 파고들어 정보를 찾고 몰입하는 행위를 뜻한다. 영화제는 ‘디깅’이라는 행위를 영화를 향한 마음으로 확장하여, 쉽게 지나치지 않고 오래 들여다보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작품과 창작자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아내었다.
이번 메인 및 티저 포스터는 프로파간다가 기획·제작했으며, 표기식 포토그래퍼가 참여했다. 서울독립영화제의 포스터는 지금까지 일러스트 방식으로 선보여왔으나, 올해는 실사 이미지로 제작하여 새로움을 더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오랜 시간 땅속에 묻혀 있다 발굴된 듯한 극장과 함께 스크린, 영사기, 극장 의자 등 영화의 시간을 담은 다양한 요소들이 등장한다. 땅속에 묻힌 흔적을 하나씩 찾아내는 듯한 이미지는 오래된 시간 속에 남겨진 영화와 창작자의 흔적을 따라가는 ‘디깅’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작품과 창작자를 찾아 관객과 새로운 발견을 이어가는 서울독립영화제의 방향을 담아냈다.
한편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는 행사 기간을 10일로 확대해 오는 11월25일~12월4일, CGV압구정과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